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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402 아이자와 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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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물총 발사. 미나미의 계곡에서 흐르는 샘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크게 4씬으로 나눠집니다.  


1. 공략의 시작


인터뷰로 시작합니다. 남김없이 드러내는 장르를 1년만에 한다는데, 

정확히는 예상이 어렵네요 ㅠㅠ IPX-246 같기도 합니다. 

마구마구 가야된다는 말.. 자극됩니다. 

긴장과 기대를 한몸에 하고 있는 미나미남자 1호, 테크닉 좋은 배우입니다. 

절정을 부탁한다며 침대로 이동합니다. 

감도를 올리기 위해서 자극을 하고 흥.분. 눈싸움은 미나미가 이겼습니다.


입맞춤 이후 탈의, 속옷부터 "나 작정했으니까 덤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깨작깨작 서서히 끌어올리는.. 갑자기 과학시간에 배운 역치와 실무율이 떠오릅니다..

남자 1호가 Y존과 아랫배를 살살 눌러주니 서서히 꿈틀대는 미나미

중간중간 청포도를 쭈웁쭈웁하며 동시자극을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극을 시작합니다. 

미나미의 안으로 남자 1호의 핑거가 들어가 휘젓습니다. 

더 강하게 간다며 핑거와 아랫배를 동시에 누르니 지렁이 꿈틀에서 활어의 팔딱팔딱으로 반응이 격해집니다. 


남자 1호의 소중이를 쭈웁쭈웁, 단단해진 남자 1호는 미나미의 안으로 들어갑니다. 

움찔움찔하며 자물쇠와 열쇠가 딱 맞는 느낌. 그리고 미나미를 위로 올려 딮하게 들어갑니다. 

다시 눕히니 계속 꿈틀대는 미나미. 테크니션이라고 하기에는 

파워풀하다거나 자세가 다양하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이빨까는 테크닉입니다. 

피스톤의 운동을 느리게 해서 머무는 시간과 마찰을 최대한으로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올챙이 짜낸게 요플레 스푼 1숟갈 정도입니다. 

반응하면서 에너지 소모가 컸는지 숨을 거칠게 쉽니다.


2. 우물 공사 


화면 전환, 다른 남자(이하 남자 2호)인가봅니다. 

진한 입맞춤으로 시작, 은빛 속옷과 힐이 어울립니다. 미나미의 아래가 축축해져갑니다. 

남자 2호는 입구를 바로 공략합니다. 

목에 힘줄 세워가며 느끼는 미나미. 일단 남자 2호도 이빨까는 테크닉을 사용합니다. 

분홍빛 입구를 오픈하는 미나미와 그곳에서 나는 찌걱찌걱 소리를 나오게 

문을 두드리는 남자 2호는 일단 쉬지는 않고 템포도 남자 1호보다는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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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2개로 미나미의 안을 콕콕콕콕.. 우물 뚫었습니다. 

줄줄 나옵니다. 두드리는 만큼 나옵니다. 

땀, 침, 물이 섞여서 미나미에게 묻어있습니다. 

미나미는 우물 공사를 위한 드릴을 단단하게 만들어갑니다. 

공사중에도 흐르는 우물, 맑습니다. 

우물을 맛보고 싶은 남자 2호는 드릴이 덜 단단해졌는데도 

흐르는 우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살살 건드리니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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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릴로 본격적으로 우물을 공사합니다. 

드릴 성능 좋고, 각도도 좋고, 미나미의 반응도 좋습니다. 

파워풀하게 들어올려서 후루룩 우물을 털어냅니다. 

더 나올 것도 없다는 미나미의 말과 다르게 우물은 계속 나옵니다. 

줄줄 나오는 우물의 공사를 끝내고 남자 2호는 드릴에서 즙을 뽑아내고 

미나미의 우물에선 계속 나옵니다. 

미나미는 드릴을 닦는 중에도 우물에서 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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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물의 달달함


남자 2호가 돌아왔습니다. 

터치를 좋아하는 미나미, 바로 입구를 노려달랍니다. 모자에 가려졌지만 분홍빛깔이 예쁩니다. 

아까 뚫어놓은 우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어떤 기계를 들고 왔는데 미나미의 안에 접하게 하자마자 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꿈틀댑니다. 

간드러지게 하는 기기인가 봅니다. 우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기기와 남자2호가 콜라보로 미나미를 공략합니다. 

결국 우물은 주륵주륵 나오고 그 분출에 맞춰 미나미는 느낍니다. 

기기의 강도를 MAX로 하는데.. 엄청 민감해하는 

미나미는 어딘가로 가버리며 활어급으로 꿈틀대고 우물도 뿜어냅니다. 


4. 클라이맥스


남자 2명입니다. 짜릿함을 전해주기 위해 쉬지 않는 둘과 그들 사이에서 느끼는 중인 미나미는 

우물을 뚫기 위한 드릴에 윤활유를 바르고, 우물 입구를 핑거로 툭툭건드리고 있습니다. 

준비운동을 끝내고 공사를 바로 들어갑니다. 앞과는 다른 파워풀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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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한번씩 우물을 드릴로 건들며 미나미를 들박합니다. 

꿈틀대며 느끼는 미나미의 우물에서 물이 서서히 나옵니다. 

드릴과 손길이 동시에 공략하면서 미나미는 뿜어냅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위아래에 동시에 드릴이 들어갑니다.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정도로 미쳐버린 미나미는 더이상 안됀다고 하지만 우물은 마르지 않습니다. 

몇번이고 말하지만 어림없습니다. 계속 나옵니다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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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두 드릴에서 즙 뽑아내고 줄줄 나오는 샘물은 

이 작품을 마무리하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카미치 미루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아 하실 수도 있고, 

실제로 저런 분수형을 만나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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